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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몽땅 여름축제 '하트비트 페스티벌'서 대박 경품 쏟아진다

입력 2017-07-18 16:22:18 | 수정 2017-07-19 10:4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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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몽땅 여름축제 '2017 하트비트 페스티벌'에서 생활용품, 가전제품 등 참가자들을 위한 푸짐한 경품이 쏟아진다.

오는 7월 22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강 난지지구 중앙잔디광장에서 열리는 '2017 하트비트 페스티벌'은 호러 이벤트와 음악 축제를 결합한 신선한 포맷의 축제다.

힙합, 일렉트로닉 댄스뮤직(EDM) 공연부터 공포영화, 한강 괴담 등 무더위를 극복할 오싹한 공포체험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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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에는 일리네어의 수장 도끼(DOK2), 대세 음원퀸 헤이즈, '고등래퍼' 준우승자 최하민(오션검), 미녀 DJ 라나, DJ 크림 등 역대급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화려한 무대를 선사한다.

참가자들에게는 하트비트 페스티벌 공식 티셔츠, 맥주 혹은 포카리스웨트, 안주 크랩킹, 셀트리온스킨큐어 화장품 키트가 무료로 제공된다. 행사 티켓을 카톡 플러스 친구에게 인증한 선착순 100명에게는 르플랑 향수가 지급된다.

또한 추첨 이벤트를 통해 가전제품 업체 발뮤다코리아의 공기청정기(에어엔진-그레이) 1개, 전기 주전자(더팟-블랙) 10개, 토스터(더토스터-화이트) 5개를 선물로 증정하며, 페스티벌 현장에서 빙그레 컵밥 600개를 선착순으로 나누어준다.

발뮤다코리아 토스터, 공기청정기, 전기 주전자기사 이미지 보기

발뮤다코리아 토스터, 공기청정기, 전기 주전자


이날 행사장 메인 스테이지 인근 부스에서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호러 특수분장을 체험할 수 있고, 오후 4시부터 11시까지는 푸드트럭에 다양하고 맛있는 먹거리가 마련된다.

현재 G마켓에서는 입장권뿐만 아니라 분장권 1만원권, 호러용품까지 포함된 '특별 패키지' 행사가 진행 중이다. 1인 4만9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그 외 티몬, 위메프, 쿠팡, 네이버에서도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현장 구매시에는 5만9000원이기 때문에 얼리버드 기간을 이용하면 1만원을 절약할 수 있으며, 부모가 동반한 12세 미만 아동은 무료로 입장 가능하다.

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geni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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