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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도 해역서 규모 2.7 지진…"피해 없을 것"

입력 2017-07-18 13:21:08 | 수정 2017-07-18 13: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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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도 해역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18일 오전 10시31분께 인천 강화군 서남서쪽 27㎞ 해역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7.69도, 동경 126.19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6㎞다.

기상청은 “지진에 따른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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