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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치유 공감센터 박상미 대표와 함께하는 '엄마와 딸들의 이야기' 토크 콘서트

입력 2017-07-18 15:40:49 | 수정 2017-07-19 15: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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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일 경의선 책거리… 선착순 5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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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북톡은 '엄마의 기억은 어디로 갔을까'(한국경제신문)의 출간에 맞춰 더 치유 공감센터 박상미 대표의 사회로 엄마와 딸이 함께할 수 있는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엄마의 기억은 어디로 갔을까'는 치매 엄마를 모시며 함께 시간을 보낸 딸이 오해와 당혹감, 좌절과 고통의 시간을 통해 결국은 사랑을 배운 감동 실화이다.

이 세상 누구보다 각별한 사이가 모녀지간이다. 문화평론가이자 공감 스토리텔러인 박상미 대표는 엄마와 딸들의 이야기를 통해 상처, 회복, 그리고 사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치유의 시간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한다.


'엄마와 딸들의 이야기' 토크 콘서트는 7월 27일 오후 7시 홍대입구역 경의선 책거리에서 개최되며, 엄마와 딸이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예약으로 진행된다.

- 사전 예약: 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74246/items/2608982
- 주제: <엄마와 딸들의 이야기> 토크 콘서트
- 날짜: 2017년 7월 27일 목요일
- 시간: 오후 7시
- 장소: 경의선 책거리(홍대입구역 6번 출구)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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