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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앨범 예약판매 시작…"앨범 막바지 작업 중"

입력 2017-07-19 15:22:47 | 수정 2017-07-19 15: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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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워너원이 데뷔 앨범 발매 3주 앞둔 19일 오후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워너원 데뷔 앨범은 '핑크'와 '스카이'의 상반된 매력을 담은 두가지 버전으로 판매된다.

앨범에는 커버카드, 포토카드, 슬리브, 플립북과 더불어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위한 '골든티켓'이 들어있다. 예약구매자에 한해 포스터도 증정할 예정.


워너원은 오는 8월 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데뷔무대 '워너원 프리미어 쇼콘'에 오른다.
약 2만여석이 순식간에 매진되며 팬들의 관심과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워너원 멤버들은 앨범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며, 지난 17일부터 타이틀곡 참여 이벤트와 함께 멤버별 티저무비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워너원 앨범은 신나라온라인, YES24, 알라딘, 인터파크도서, 핫트랙스온라인 등 온라인 음반판매 사이트를 통해 19일 오후부터 예약 구매 가능하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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