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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다정해…팬들 질투할 소지섭·이정현의 귓속말

입력 2017-07-20 10:02:08 | 수정 2017-07-20 10: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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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지섭과 이정현이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에서 열린 영화 '군함도'(감독 류승완, 제작 (주)외유내강)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정현은 소지섭의 츤데레(무심한 척 잘해준다는 뜻) 매력에 대해 "소지섭 선배님은 칠성 캐릭터 그 자체였다"며 "너무 좋았고 서로 연기를 맞춰보거나 따로 얘기한 것 없이 그냥 둘의 연기가 척척 맞았다. 함께 연기해서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송중기, 소지섭, 이정현, 황정민, 김수안 등이 출연하는 '군함도'는 일제 강점기 일본 군함도에 강제 징용된 후 목숨을 걸고 탈출을 시도하는 조선인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26일 개봉한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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