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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저격!"…걸그룹 출신 DJ 라나, '하트비트 페스티벌' 앞둔 설렘

입력 2017-07-21 09:10:59 | 수정 2017-07-21 0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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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라나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DJ 라나 인스타그램


DJ 라나가 '2017 하트비트 페스티벌'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20일 DJ 라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eart??Beat Festival. 한 여름밤에! 한강 공원에서! 호러 페스티벌!! #취향저격"이라는 글과 함께 '하트비트 페스티벌' 포스터 사진을 게재했다.

DJ 라나는 자신이 공연을 하는 시간도 공지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heartbeatfestival #heize #dok2 #ready #hang5va #djcream #djrana'라는 해시태그로 함께 참여하는 뮤지션 라인업도 알렸다.


2008년 제 17회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한 DJ 라나는 나인뮤지스 초창기 멤버로 활동했다. DJ로 전향한 지 4년차에 접어든 그는 모델 겸 DJ로 국내외에서 바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그리고 오는 22일 한강 난지지구에서 열리는 '2017 하트비트 페스티벌'에 참가해 한 여름밤 파티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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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비트 페스티벌'은 호러 이벤트와 EDM, 힙합 공연을 결합한 신개념 축제로, DJ 라나 외에도 도끼, 헤이즈, 최하민(오션검), 쿤타(루드페이퍼), DJ 크림, EDM 그룹 행오버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참가한다.

호러 댄스 공연, 공포영화 체험존, 호러 특수분장 등 올여름 무더위를 식힐 오싹한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현재 G마켓, 옥션, 11번가, G9, 쿠팡, 위메프, 네이버 등에서 입장권을 판매 중이며 '하트비트 페스티벌'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HeartBeatFestival.co.kr)을 통해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geni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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