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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을 사로잡는 원포인트 바캉스 메이크업

입력 2017-07-21 09:58:42 | 수정 2017-07-21 09: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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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에 돌입하면서 화려한 코디 만큼이나 시선을 사로잡는 바캉스 메이크업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크게 늘고 있다. 특히, 고온다습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두꺼운 풀 메이크업 보다는 가벼우면서도 시원한 청량감이 느껴지는 톡톡 튀는 색감의 메이크업이 바캉스룩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조성아뷰티는 또렷한 색감의 포인트 컬러를 사용해 얼굴에 화사한 생기와 더불어 뛰어난 지속력으로 하루 종일 무너지지 않는 완벽 베이스의 바캉스 메이크업 룩을 제안했다.

올 여름,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매력적 색감의 원포인트 메이크업으로 나만의 특별한 바캉스 메이크업을 연출해보자.


▲ 상큼한 청량감의 자몽 포인트 메이크업

과즙 메이크업 중에서도 자몽 색상은 동양인 피부톤에 건강한 혈색을 더해주는 대표적인 컬러다.

입술과 눈매에 포인트 메이크업으로 사용할 경우, 다크서클 등 칙칙한 피부 결점을 화사하게 보정해 바캉스 분위기와 어울리는 생기 발랄한 이미지를 연출해주며, 물과 땀에 강한 워터프루프로 물놀이에도 번짐 없는 메이크업을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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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파운데이션으로 피부 속 수분은 꽉 잡아주고 겉은 보송하게 마무리해야 산뜻한 피부 표현을 완성할 수 있다.

피부톤을 다운시켜 기미, 주근깨, 트러블 흔적 등을 안정적으로 커버해주며 물, 땀, 피지 3중 프루프의 뛰어난 지속력으로 포인트 메이크업에 적합한 매끈한 베이스를 연출해보자.

딥블랙과 상큼한 과즙 컬러의 듀얼 마스카라로 블랙 마스카라로 볼륨을 살린 뒤 네온 오렌지 컬러를 눈꼬리와 언더에 발라주면 아이섀도우, 라이너 없이도 매력적인 색감의 아이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속눈썹 한올 한올 풍성한 볼륨감을 살려야 초롱초롱하고 또렷한 눈매를 연출할 수 있다.

립 메이크업으로는 입술 중앙에는 상큼한 오렌지 컬러의 틴트를 바르고, 전체적으로 투명한 립밤을 덧발라주면 입술과 눈매에 선명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상큼 발랄한 자몽 포인트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 사랑스러운 라일락 치크의 핑크 무드 메이크업

메이크업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색상 ‘핑크’, 그 중에서도 라일락빛의 핑크 컬러는 울긋불긋한 피부 홍조를 깨끗하게 잡아주기 때문에, 블러셔로 사용할 경우 휴가지에서도 맑고 투명한 피부 표현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입술에도 같은 계열의 핑크빛 립 메이크업을 함께 활용하면 로맨스를 부르는 사랑스러운 바캉스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역시 피부 속은 촉촉하게 겉은 보송하게 유지시켜주는 팩트로 기초를 탄탄히 한다.

아이브로우는 워터프루프 제형을 선택해야 무더운 날씨에도 지워짐 없이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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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무드 메이크업에 핵심 포인트는 맑고 선명한 라일락 핑크빛의 블러셔로 톡톡 두드려 손쉽게 청순한 분위기의 핑크빛 치크 메이크업이 완성하는 것.

입술에는 연한 핑크색 틴트를 입술 안쪽부터 물들이듯 발라준 뒤 입술 전체에 반짝이는 글로스를 덧바르면 라일락 컬러 포인트와 볼륨감 있는 립이 만나 핑크빛 무드의 로맨틱한 바캉스 메이크업 룩이 완성된다.

자료제공=조성아뷰티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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