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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뱀 낙인' 김정민, 심경 고백…과거 연애관 보니 '의미심장'

입력 2017-07-21 16:52:43 | 수정 2017-07-21 16: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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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심경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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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심경고백


방송인 김정민이 심경고백을 한 가운데 그가 밝힌 연애관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정민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김정민은 남자친구에 대한 질문에 “있다가 없다가 그런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가 “남자가 있는 게 낫느냐 없는 게 낫느냐”라고 묻자 김정민은 “없는 게 나을 때가 더 많은 것 같다. 일을 좋아하기 때문에”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정민은 최근 커피스미스 손태영 대표의 송사와 관련, 피해자가 자신이라는 심경을 21일 SNS를 통해 고백해 주목받고 있다.

김정민은 "저는 피해자였는데 말도 안되는 이미지의 낙인이 찍혀버렸다"며 "항상 협박이 무섭고 두려워 움추리던 저의 용기없는 행동 때문이었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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