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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김성령 "위안부 피해 할머니 위해 써 달라" 각각 5000·1000만원 기부

입력 2017-07-21 17:10:38 | 수정 2017-07-21 17: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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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김성령 '나눔의 집' 기부기사 이미지 보기

유재석 김성령 '나눔의 집' 기부


MC 유재석과 배우 김성령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위해 기부금을 전했다.

21일 사회복지법인 나눔의 집에 따르면 유재석과 김성령은 지난 7월 각각 5000만 원과 1000만 원을 나눔의 집에 전달했다. 이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인권센터 건립과 생활 복지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유재석은 2014년 2000만 원 기부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2억 1000만 원을 기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후원하고 있다.

나눔의 집 측은 "유재석, 김성령씨 모두 후원 사실을 알리지 않고 통장으로 입금했다"라며 "소리 없는 후원에 감사드리고 나눔의 집은 피해자들의 올바른 역사와 명예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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