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포토] 난지한강공원은 좀비판~(2017하트비트 페스티벌)

입력 2017-07-22 17:12:05 | 수정 2017-07-22 17:12:05
글자축소 글자확대
2017 하트비트 페스티벌 / 사진=최혁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2017 하트비트 페스티벌 / 사진=최혁 기자


한경닷컴이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2017 하트비트 페스티벌'이 22일 난지한강공원 젊음의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좀비분장을 받고 있다.

'2017 하트비트 페스티벌'은 호러 이벤트와 음악 축제를 결합한 신선한 포맷의 축제로 '한여름밤, 당신의 심장을 뛰게 하라!'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공포 체험과 EDM, 힙합 공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DJ 크림, DJ 라나, 그룹 행오버가 신나는 클럽 EDM 디제잉을 선보인 뒤 도끼, 헤이즈, 최하민(오션검), 쿤타(루드페이퍼), 레디가 열정적인 힙합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보험설계사·택배기사 등 노동3권 보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가상통화의 미래, 어떻게 생각하세요?

파리바게뜨에 5378명 직접 고용 명령,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