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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폭우로 '정전' 사태…네티즌, 트위터에 실시간 속보 전해

입력 2017-07-23 11:12:00 | 수정 2017-07-23 11: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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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경보가 잇따라 발효된 가운데 수도권을 중심으로 정전사태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23일 소셜 커뮤니티에 따르면 천둥과 번개로 인해 집안에 불이 안 켜진다는 소식이 속속 전해지고 있다.


트위터 사용자들은 “정전이 되었다가 다시 불이 들어왔다” “화장실에 있다가 정전이 났다” “우리집은 정전, 옆집은 단수가 났다” “냉장고는 물론 물도 안 나온다” “이곳은 경기도 지역인데 정전이 있었다”“에어컨은 물론 선풍기도 못 켜고 있다” “번개가 많이 쳐 정전이 됐다” “우리동네는 지금 20분간 정전 중이다” 등 빠른 속도로 정전 관련 게시물을 올리고 있다.

현재 정전지역은 수원, 시흥, 김포, 안양, 안산 등 대부분 수도권 지역으로 지난밤에는 안산에서 대규모 정전사태가 발생해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기도 했다.

현재 소방당국은 정전사태에 대해 최선을 다해 복구 중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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