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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남자' 박지선을 만두에 비유한 母 "예쁘게 빚는데 아빠가 밟고 지나가"

입력 2017-07-24 07:40:07 | 수정 2017-07-24 07: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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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남자' 박지선기사 이미지 보기

'문제적 남자' 박지선


개그우먼 박지선 만큼 입담 좋은 어머니의 일화가 공개됐다.

지난 23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 박지선이 출연해 과거 어머니와의 에피소드를 SNS 올린 것에 대해 털어놨다.

박지선은 "'지선씨의 숨은 매력'에 대한 질문에 엄마가 '너의 숨은 매력은 예쁜 얼굴이지. 그런데 숨어있어서 보이지 않아'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지선 어머니는 '만두 빚으면 예쁜 딸 낳는다던데'라고 말하니 "내가 예쁘게 빚는데 아빠가 밟고 지나갔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고.

박지선은 고려대학교 교육학과 출신 '뇌섹녀'로 출연 , 수많은 상장을 공개했다.

이에 그는 "제작진이 한 번에 상장을 찍어 보내달라고 했다"라며 "엄마가 그 정도로는 안되겠다라며 오빠 것을 밑에 깔아 많아 보이게 하자고 했다"라고 고백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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