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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유채영 사망 3주기…절친 진재영의 애도 글 "믿어지지 않아"

입력 2017-07-24 15:54:37 | 수정 2017-07-24 15:5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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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유채영 사망 3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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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유채영 사망 3주기


고(故) 유채영이 위암으로 세상을 떠난 지 오늘(24일)로 3주기를 맞은 가운데, 배우 진재영의 애도 글이 관심을 끌고 있다.

진재영은 앞서 자신의 트위터에 "아, 채영언니…믿어지지가 않아. 언니는 누구보다 행복해야 했는데. 그동안 아픔 다 잊고 이제 아프지 말아. 하늘에서 편히 쉬어. 사랑한다는 말밖에…"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가수 이재훈 역시 "같이 쿨을 결성했던 유채영 씨가 먼저 하늘나라로 갔다. 유채영 씨도 분명 어디선가 뿌듯하게 지켜봤을 거라 생각한다"고 애도를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고 유채영은 지난 2013년 위암 말기 판정을 받고, 이듬해 7월 24일 위암말기 투병 끝에 향년 41세로 사망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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