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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쇼' 사업가와 만남, 김정민 '10억 먹튀설'의 진실은…

입력 2017-07-25 09:48:21 | 수정 2017-07-25 09: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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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김정민 / 한경DB


최근 방송인 김정민과 커피스미스 손 대표의 데이트비용 논란이 이슈다.

지난 24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스타들의 사랑과 전쟁'이라는 주제오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명 커피브랜드 커피스미스 대표와 방송인 김정민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파헤쳤다. 리벤지 포르노 논란부터 스폰서 의혹까지, 혼인을 빙자한 사기인지 공갈협박인지 그 진실을 알아봤다.

앞서 손 대표는 공갈, 공갈미수 혐의로 불구속기소 됐다. 교제 중이던 김정민으로부터 이별을 통보받자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손 대표 역시 김정민에게 돈을 돌려달라는 민사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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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연예부기자는 "김정민은 20세 연상인 손태영과 2013년 7월에서 2014년 12월까지 1년 5개월 동안 교제했다"며 "이 때 쓴 데이트 비용이 약 10억 원이라고 손태영 측이 주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홍석천은 "김정민은 원래부터 40대의 남자를 만나 결혼하고 싶어했다"며 "연예인 입장에서 꽃뱀, 스폰서 이런 생각이 있으면 절대 이야기 하지 않는다. 그런데 김정민은 남자친구가 있다고 늘 얘기하고 다녔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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