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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6' 더블케이, 이명박 아들 이시형과 관계 알고보니

입력 2017-07-27 07:19:32 | 수정 2017-07-27 08: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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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케이 / Mnet '쇼미더머니 시즌 6' 방송화면기사 이미지 보기

더블케이 / Mnet '쇼미더머니 시즌 6' 방송화면


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 씨가 '김무성 사위 마약' 사건에 연루됐지만 수사에서 배제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이시형의 아내가 래퍼 더블케이의 누나라는 사실도 밝혀졌다.

Mnet '쇼미더머니 시즌 6'에 출연 중인 래퍼 더블케이(본명 손창일)가 이명박 전 대통령과 사돈지간이다.

지난 2014년 10월 이씨는 더블케이의 누나 손씨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미국 유학 시절 인연을 맺고 10여 년 간 교제했다.

손 씨는 고교시절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미 동부지역 소재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했다.

이에 더블케이의 집안이 주목을 받고있다. 아버지는 서울 소재 대학병원에서 일하는 의사이며, 어머니는 부동산 재력가 집안 출신으로 전해졌다.

한편, 지난 26일 방송된 KBS2 '추적 60분'에서는 2015년 9월 김무성 의원 사위의 마약투약 사건 공소장과 판결문을 분석하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 씨가 연루된 정황을 포착했다. 그러나 이시형 씨에 대한 DNA조사는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봐주기 논란 아니냐며 재수사 요구가 빗발치고 있는 상황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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