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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최종훈 "손연재와 연애 5개월…죄 지은 것 아니지 않냐"

입력 2017-07-28 07:21:36 | 수정 2017-07-28 07: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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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최종훈 손연재


FT아일랜드 멤버 최종훈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연인 손연재와의 러브스토리를 털어놨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의 '전설의 조동아리'는 '내 노래를 불러줘'라는 새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이홍기와 함께 출연한 최종훈은 "요즘 얼굴이 확 폈다. 이런 곳에 나와도 돼냐"는 MC들의 인사에 "문제는 없다. 제가 죄를 지은 건 아니지 않냐"라며 수줍게 웃었다.

연인 손연재와 만난지 얼마나 됐냐는 질문에 최종훈은 "5개월 정도 됐다"고 말했다. 이홍기는 "(둘이 사귀는 것을) 전혀 몰랐다"라며 "관심 없다"라고 애써 외면했다.

최종훈은 "가장 먼저 소개시켜주고 싶은 멤버가 홍기"라며 "연재와 첫 만남서 '최종훈 같은 애 왜 만나요?'라고 묻더라"라고 폭로했다.

두 사람은 어떻게 데이트를 할까. 최종훈은 "노래방은 간 적 없고 한동근의 '그대라는 사치'라는 노래의 가사를 옆에서 읊었다"라고 털어놨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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