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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샷' 노태현, 생방송 중 아찔한 방송사고 위기 넘겨

입력 2017-07-28 11:43:42 | 수정 2017-07-28 11: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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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핫샷의 멤버 노태현이 아찔했던 방송사고 위기를 슬기롭게 대처해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7일 오후6시 생방송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오른 핫샷이 신곡 ‘젤리’ 퍼포먼스를 펼치던 중 격렬한 댄스와 땀 때문에 노태현의 마이크 선을 고정했던 테이프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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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터면 방송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상황이었지만 노태현은 당황한 기색 없이 한쪽 손으로 마이크를 붙잡고 완벽히 ‘젤리’ 무대를 소화해 위기를 넘겼다.

당시 현장을 지켜보았던 방송제작진은 물론 관계자들은 노태현의 노련한 무대매너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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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을 시청했던 팬들도 “노태현이 마이크 잡고 노래 하는 거 보고 목걸이 걸려서 그렇구나 속상했는데 음색 하나도 안흔들리고 그러다가 마이크 빼는 거에서 겁나 심장 폭행당했네요” “마이크 빼는 거 짤 생성 좀ㅜ 노태현 때문에 영상 봤는데 보다 보니 핫샷 멤버들 대박이네요♡” “마이크 때문에 맘 아팠는데 마지막에 빼는 거 역대급...노태현 진짜 섹시해ㅠㅠ“ 등 응원의 글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최근 신곡 ‘젤리’로 컴백한 핫샷은 오늘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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