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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어머니회' 활동 나선 고소영…가릴 수 없는 연예인 포스

입력 2017-07-28 14:19:00 | 수정 2017-07-28 14: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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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이 아들의 초등학교 앞에서 녹색 어머니로 일하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뜻밖에 고소영'이라는 제목으로 고소영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고소영은 청바지에 운동화를 신고, 녹색 어머니회 옷을 입고 선글라스를 낀 모습이다.

'정지선을 지킵시다'라고 적힌 깃발을 든 모습과 흔히 떠올리는 여배우 고소영의 이미지가 다소 거리가 있지만 '연예인 포스'는 숨길 수 없었다.

이 사진을 올린 게시자는 "애들 학교 데려다주면서 고소영을 봤다"며 "녹색 어머니 활동하는 거 보니 보기 좋다. 고소영이 녹색 어머니라니… 세월 참 빠르다"고 밝혔다.

배우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1남1녀를 두고 있다. 아들 준혁군은 올해 3월 초등학교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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