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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 2' 안형섭, 이상형 질문하자…"지구에 있는 사람 다 좋아"

입력 2017-07-31 09:44:46 | 수정 2017-07-31 09: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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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형섭 /화보총괄기획=이기오, 에디터=박혜연, 사진=이준영(스튜디오다운), 헤어메이크업=진끌로에, 의상=DESCENTE(데상트) SHUTTER(셔터) BESLOW(비슬로우), 신발=CLAYONG(클레용), 가방=FFI, 소품=BICTEDI기사 이미지 보기

안형섭 /화보총괄기획=이기오, 에디터=박혜연, 사진=이준영(스튜디오다운), 헤어메이크업=진끌로에, 의상=DESCENTE(데상트) SHUTTER(셔터) BESLOW(비슬로우), 신발=CLAYONG(클레용), 가방=FFI, 소품=BICTEDI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연습생 안형섭의 지오아미코리아 (GIOAMI KOREA) 화보가 31일 공개됬다.

안형섭은 최근 지오아미코리아와 화보 촬영을 했으며, 당시 현장 스케치 및 라이브 영상 인터뷰 등에서 팬들은 그의 달라진 헤어 스타일을 보고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럽다"는 반응과 함께 그의 정식 화보 컷을 기다렸다. 안형섭은 이날 같은 소속사인 위에화 엔테테인먼트 이의웅과 함께 동반 화보를 촬영하며 같은 듯 다른 포즈로 그만의 끼를 발산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평소에 입고다니는 옷 스타일은 어떠냐'는 질문에 "깔끔한 스타일과 멋스러운 스타일을 좋아한다. 그런데 최근에는 다른 스타일도 시도해보고 싶어서 하와이안 셔츠를 샀다"고 답했다.

안형섭은 '프로듀스101' 시즌 2에서 리액션이나 표정이 다양한 친구로 유명했다. 평소에 따로 연습을 하는지에 대해 "연습을 할 때 댄스나 라이브 말고도 표정 연습의 중요성을 트레이너 선생님들이 알려주셨다. 또한 아이돌 선배님들의 직캠이나 라이브 영상을 찾아보며 스스로도 많은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연습해 왔다"고 밝혔다.

마지막 10대를 보내고 있는 안형섭에게 '20살이 되면 가장 해보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고 묻자 그는 "해외여행이 가고 싶다"며 웃었다. 특히 "디즈니 랜드나 유니버셜 스튜디오 등 놀이공원에 꼭 가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별한 이상형이 있는지라는 질문에는 "지구인, 지구에 있는 사람이라면 다 좋아요!"라는 엉뚱한 대답을 하기도 했다.

한편 안형섭의 화보 및 비하인드컷, 인터뷰 영상 등은 지오아미코리아 홈페이지와 각종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만날 수 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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