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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름만으로 기대가는 박훈정 감독

입력 2017-07-31 11:29:05 | 수정 2017-07-31 11: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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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훈정 감독이 31일 오전 서울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브이아이피'(감독 박훈정, 제작 ㈜영화사 금월)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

장동건, 김명민, 박희순, 이종석 주연의 '브이아이피'는 국정원과 CIA의 기획으로 북에서 온 VIP가 연쇄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고, 이를 은폐하려는 자와 잡으려는 자, 복수하려는 자의 이야기를 다룬 범죄영화로 오는 8월 24일 개봉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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