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유이-강남, 공개 열애 부담됐나…"만남 3개월 만에 결별"

입력 2017-08-01 16:50:16 | 수정 2017-08-01 16:50:16
글자축소 글자확대
유이 강남 결별 /사진=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유이 강남 결별 /사진=한경DB


배우 유이와 가수 강남이 만남 3개월 만에 결별했다.

1일 한 매체는 "유이와 강남이 서로 바쁜 스케줄로 인해 결별하게 됐다"며 "각자 위치에서 서로를 응원하는 친구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강남의 소속사 RD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의 결별을 공식화 했다.

강남 측은 "두 사람은 최근 바빠진 활동과 스케줄로 인해 각자 일에 매진하면서 자연스럽게 소원해진 것은 사실"이라며 "그 외 내용은 개인적인 사생활에 대한 부분이라 언급하기 어렵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앞서 유이와 강남은 지난달 14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당시 유이는 열애설이 불거지자, 이를 전면 부인했다. 하지만 파파라치 사진이 공개된 후 입장을 번복했다.

두 사람은 SBS '정글의 법칙' 촬영 당시 호감이 생겨 연인 관계로 발전했지만, 만남 3개월 만에 결별하게 됐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가상화폐 거래 금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평창올림픽 러시아 출전 금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