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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강남, 짧고 굵은 연애 마침표…애틋한 포옹 나누던 사진 '씁쓸'

입력 2017-08-01 17:16:34 | 수정 2017-08-01 17: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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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강남 결별
유이 강남 결별 /사진=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유이 강남 결별 /사진=한경DB


배우 유이와 가수 강남이 결별했다. 단 3개월 만이다.

1일 유이의 소속사와 강남의 소속사 측은 "최근 두 사람이 결별했다"며 "각자 일에 매진하면서 자연스럽게 사이가 소원해진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유이와 강남은 지난 7월 보도된 열애설로 인해 교제 시작 2개월여 만에 열애 사실이 공개됐다. 특히 유이는 이 과정에서 크나큰 부담을 느낀 탓인지 SNS에 당황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특히 열애설 보도 당시 유이와 강남의 애틋한 데이트 현장이 담긴 파파라치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집 앞에서 다정한 포옹을 나누고 있었다.

한편 유이와 강남은 SBS '정글의 법칙'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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