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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4' 또 터졌다…전 시즌 최고 시청률 경신

입력 2017-08-02 09:01:29 | 수정 2017-08-02 0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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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4’가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tvN ‘신서유기4’ 8회의 케이블, 위성, IPTV가 통합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이 평균 4.4%, 최고 5.4%를 기록하며 전 시즌 최고 시청률을 다시 한번 경신했다. 특히 타깃시청률(남녀2049세)은 평균 3.8%, 최고 4.7%를 기록하며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를 달성했다. (닐슨코리아/전국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베트남의 북부 산악 도시 사파에 도착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지난 깟빠섬에서 열린 '나나 매점'과 같은 방식의 '나나 식당'이 10분동안 열렸다. 문제를 맞추지 못하면 바나나를, 맞추면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게임. 가장 배고파했던 강호동이 수월하게 통과하고 재현과 수근도 식사를 한 반면, 송민호는 "아닌 밤 중에 확실한 밤", "개같이 벌어서 벌같이 쓴다" 등의 속담 오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뿐만 아니라 '알아보자 베트남 배워보자 베트남' 코너에서는 쌀이 주요 생산물인 베트남의 쌀밥이 기본으로 제공되고, 그림 퀴즈를 맞출 때마다 반찬을 제공했다. 끝을 모르는 요괴들의 오답 행렬에 뜻밖의 맨밥 의리게임이 눈길을 모았다.

이어 이번 시즌 마지막 기상미션 '자네 지금 뭐하는 건가2'에서는 동물의 왕국같은 요괴들이 웃음을 자아냈다. 아직 모든 멤버들의 미션결과가 공개되지 않은 상황. 멤버들의 기상미션에 숨겨진 비밀과 소름돋는 결말이 다음 주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신서유기4’는 오는 매주 화요일 밤 9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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