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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호선 중앙역, 인명사고로 운행 중단…네티즌 "자살자 사고"

입력 2017-08-02 09:01:27 | 수정 2017-08-02 09: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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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4호선 중앙역에서 인명사고가 발생해 지하철 운행이 중단됐다.

네티즌들은 SNS를 통해 4호선 중앙역에서 자살자 사고가 발생해 전철이 멈춰 섰다며 급박하게 현장 소식을 알렸다.

한 네티즌은 "중앙역 4호선 투신자살 현장에 있던 사람인데... 둔탁하개 부딫치는 소리 나고 사람들 소리 지르고... 지하철 끊기고.. 여러모로 놀랐네요... 옆에서 바로 본 아주머니 2분이 계시는데 신음 흘리시면서 심장 부여잡계시고"라는 현장 상황을 전했다.

이 사고로 안산역~한양대앞 역 구간 지하철 운행이 중단되면서 출근길 승객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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