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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서지니 호 항해 시작…첫 승객은 한지민

입력 2017-08-04 17:05:53 | 수정 2017-08-04 17: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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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이서진 에릭 윤균상 한지민기사 이미지 보기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이서진 에릭 윤균상 한지민


서지니호가 항해를 시작한다. 4일 첫 방송되는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을 통해서다.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서는 이서진, 에릭, 윤균상 3형제가 여름 득량도를 배경으로 낙농업에 도전한다.

‘바다목장 편’이라는 부제에서 알 수 있듯이 이번 시즌의 관전포인트는 단연 낙농업. 지난 기자간담회 현장에서도 나영석PD, 이진주PD, 김대주 작가 3인 모두 바다목장을 관전 포인트로 꼽으며 기대를 당부한 바 있다.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을 연출하는 이진주PD는 “첫 방송에서 두 게스트 산양 잭슨과 배우 한지민이 등장해 3형제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 특히 두 게스트와 3형제의 케미가 폭발할 예정이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산양 잭슨은 지난 시즌에서 무뚝뚝한 이서진과 애틋한 러브라인을 그려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시간이 흘러 할머니가 되어 ‘바다목장’의 주인공으로 돌아온 잭슨네 가족들의 활약상에 기대가 모아진다.

또한 이번 시즌 첫 게스트 한지민은 이서진, 에릭과도 실제로 친한 사이로 촬영장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었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때로는 서로를 디스하고 때로는 보살피며 격 없이 재미있게 2박 3일을 보냈다는 것.

예고편에서 한지민은 특유의 환한 미소로 자신의 등장에 놀란 3형제에게 “밥 먹으러 왔어”라 말한다.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절로 미소 짓게 만드는 한지민의 청량한 매력이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의 재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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