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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D-100일, 세븐에듀 얼짱강사 이얼이 추천하는 영어 공부법

입력 2017-08-04 17:47:38 | 수정 2017-08-04 17: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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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에듀 이얼 강사



2017년에 치러지는 2018학년도 대학 수학 능력 시험은 영어 절대평가 제도가 처음으로 도입되는 시험이다. 따라서 수험생들은 영어 영역에 대한 완벽한 전략을 가지고 철저하게 대비해야 제도의 이점을 충분히 살릴 수 있다.

◆수시를 준비하는 수험생
수시를 준비하는 수험생이라면 수능 최저 등급이 있는 전형을 지원하는 것이 상대적으로 유리한데, 그 이유는 교과 성적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이미 합격한 수험생 중 수능 최저를 맞추지 못해 탈락하는 인원들이 생기므로, 경우에 따라 본인의 성적보다 높은 학과에 합격할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에 영어영역 점수는 수능 최저 과목으로 활용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1등급, 적어도 2등급까지는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시를 준비하는 수험생
정시에서 실제로 영어 영역의 반영 점수가 낮아진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러한 현상은 최상위권 대학 중 연세대학교를 제외한 서울대, 고려대 외 몇 학교의 경우가 대부분이며, 오히려 중·하위권 대학의 정시에서는 영어 성적이 높을수록 더 유리한 경우가 많다. 이는 대학들이 영어 성적이 높은 학생들을 조금이라도 더 확보하려는 전략과도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HOW TO 1등급
세븐에듀 이얼 영어 강사는 고3 100일 공부법 무료 특강에서 학생들의 현재 등급에 따른 공부법과 전략을 소개했다. 첫째로 현재 1등급을 유지하는 상위권 학생에게 이얼 강사는 “매일 30분~45분을 영어 학습에 투자해야 한다. 중요 어휘 학습과 실전 훈련을 통해 안정적인 1등급을 받는 것에 집중하자”며, “수능 대비 실전훈련을 위해 ‘이얼의 미니 모의고사’를 매주 2회씩 제공할 예정이다. ‘미니 모의고사’로 수능에 출제될 문제들의 경향을 파악하고 수능 실전력을 향상시키기 바란다”고 추천했다.

현재 2등급을 유지하는 학생은 매일 최소 45분~60분은 수능 영어 학습을 진행해야 한다. 중요 어휘 학습은 물론이며, 수능에 출제된 지문의 주요 문장들을 꼼꼼히 분석하고 확실하게 구조가 잡히지 않는 문장은 영작으로 다시 연습하면서 구조를 완벽하게 확인하는 것이 좋다. 이후에는 ‘이얼 미니 모의고사’로 실전력을 높이는 것이 좋다.

현재 3등급 이하 학생은 빠른 시간 내에 기본기를 다지는 것이 우선이다. 하루에 2시간 이상 학습하되 리딩팩토리로 구문 분석의 기초를 다지고, 중요 어휘 학습과 중요 구문 분석도 함께 진행해야 한다. 이얼 강사는 “하위권의 경우 문제 풀이에만 집중하여 실전훈련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다”며, “하위권이야말로 문제풀이에 많은 시간이 소비되므로 ‘이얼 미니 모의고사’로 꾸준히 실전 대비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세븐에듀에서는 수능 D-100일부터 1주일에 2회씩 이얼의 영어 미니모의고사를 무료로 제공한다. 영어 미니 모의고사는 이얼 강사의 '고3 수능 D-100 영어 공부법' 무료 특강 학습자료실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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