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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영 10초24 기록으로 선수권대회 준결승 진출, 내일 오전 준결승 진행

입력 2017-08-05 13:00:13 | 수정 2017-08-05 13: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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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TN



10초 24의 기록을 낸 김국영이 한국 육상 단거리 최초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준결승에 진출했다.

김국영은 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00m 예선 5조 3번 레인에서 출발해 10초24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저스틴 개틀린(미국, 10초05), 앤드루 피셔(바레인, 10초19)에 이은 3위였다.

세계육상선수권 남자 100m는 각 조 3위까지 준결승 진출권을 자동으로 부여하고, 조 4위 이하 선수 중 기록 순으로 6명에게 추가로 준결승 출전 자격을 준다. 김국영은 조 3위로 준결승행을 확정했다.

한편 남자 100m 준결승은 6일 오전 3시 5분에 열린다. 결승전은 2시간 40분 뒤인 오전 5시 45분에 치른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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