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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한지민 이어 이제훈도 '바다목장' 촬영 완료

입력 2017-08-05 13:58:58 | 수정 2017-08-05 13: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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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시세끼



한지민에 이어 이제훈도 '삼시세끼' 게스트로 출연한다.

배우 이제훈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지난 7월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촬영을 마쳤다"고 전했다.


이제훈이 게스트로 합류할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은 지난 4일 첫 방송한 '삼시세끼'의 새로운 시즌으로 이서진, 에릭, 윤균상이 득량도에서 바다목장을 운영하는 모습이 공개 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삼시세끼 바다목장' 첫 회 게스트로는 배우 한지민이 출연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드라마를 통해 에릭, 이서진과 친분을 다진 한지민은 멤버들을 쥐락펴락하며 존재감을 톡톡히 뽐냈다. 지시만 내리는 이서진을 직접 요리하게 만드는가 하면, 그의 음식을 먹고 "잘했으니 내일도 해봐라"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에 이서진은 "내일 가주면 안 되겠냐"며 꼼짝 못하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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