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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6' 첫 음원 미션곡 '요즘것들'·‘N분의 1’ 차트 점령

입력 2017-08-05 15:33:29 | 수정 2017-08-05 15: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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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쇼미더머니6



'쇼미더머니6' 첫 음원 미션곡 '요즘것들' 과 ‘N분의 1’이 차트 점령에 나섰다.

5일 정오에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Mnet ‘쇼미더머니6’ 첫 음원 미션곡이 각종 음원 사이트의 순위권을 점령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날 방송된 ‘쇼미더머니6’ 6화에서는 참가자 래퍼들이 각 프로듀서들과 팀을 결성하고 첫 음원 미션 무대를 선보였다.

방송이 끝난 다음날,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 네 팀의 음원 미션 곡들은 모두 빠른 시간 안에 차트 순위권에 진입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넉살, 한해, 라이노, 조우찬이 속한 다이나믹 듀오팀의 ‘N분의 1’은 5일 3시 기준으로 엠넷, 멜론, 지니 등 7개 음원 사이트의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N분의 1’은 이번 쇼미는 우리 팀이 독식, 우리끼리만 맛있게 나눠먹겠다는 의지를 재치 있게 표현한 곡이다.

행주, 양홍원, Hash Swan, 킬라그램이 속한 지코X딘 팀의 ‘요즘것들’ 역시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1, 2위를 다투어 기록 중이다. 이 곡은 흔히들 얘기하는 요즘 것들, 그 요즘 것들 사이에서 가장 숱하게 언급되는 래퍼들과 프로듀서들이 뭉쳐 각자 개성 있는 표현을 펼치는 곡으로 최근 힙합 팬들 사이에서 급격히 인기몰이중인 그라임 바이브의 비트에 피아노를 메인 테마로 잡은 것이 포인트다.

또 매니악, 블랙나인, 에이솔, 우원재가 속한 타이거JKX비지 팀의 ‘젓가락’과 자메즈, 네스, 우디고차일드, 주노플로가 속한 도끼X박재범의 ‘도박’ 역시 모두 실시간 차트 순위권 안에 진입해 ‘쇼미 열풍’을 입증하고 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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