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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때로는 모녀, 때로는 자매 같은 한혜연·한지민의 특급 케미

입력 2017-08-05 17:35:21 | 수정 2017-08-05 17: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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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나혼자산다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나혼자산다



'나혼자산다' 한혜연이 한지민과의 특급 케미를 드러냈다.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한혜연은 '슈스스(슈퍼스타 스타일리스트)'답게 초인종 소리로 하루를 시작했다. 쉬지 않고 울리는 초인종과 쌓여가는 의상을 보며 모델 한혜진은 "스타일리스트는 퀵과의 전쟁인 것 같다"고 말했고, 한혜연은 이에 수긍하며 "한 달 퀵비만 백만 원이 넘는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천 여벌이 넘게 있다는 옷방도 공개했다. 발 디딜 틈 하나 없는 다소 충격적인 모습에 출연진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한혜연은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나는 다 알고 있다"며 "이 방이 곧 내 역사"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또한 옷방에는 옷들의 상태를 최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에어컨을 상시 틀어놓고 있었다.

이어 배우 한지민이 한혜연의 집을 찾았다. 한혜연은 한지민을 '우리 베이비'라 칭하며 반가워했다. 집 방문은 처음인 한지민은 "날이 더워서 맥주를 사 왔다"며 의외의 털털한 면모를 보였다. 한지민은 떡볶이를 흡입하며 반전 매력을 뽐내기도. 이에 한혜연은 "얼굴은 예쁜데, 성격은 남성스럽다"고 말했다.

남자친구를 만나라는 한지민의 말에 한혜연은 욕설을 내뱉으며 "너희들이 만날 틈을 줘야지"라고 타박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자매처럼 때로는 모녀처럼 서로를 챙겨주며 케미를 뽐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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