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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반스와 배터리 호흡…시즌 4승 성공할까

입력 2017-08-07 08:04:04 | 수정 2017-08-07 0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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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30·LA다저스)이 오스틴 반스와 배터리 호흡을 맞춰 시즌 4승에 도전한다.

류현진은 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주 뉴욕의 시티 필드에서 열릴 미국프로야구 2017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이번 시즌 류현진은 16경기(15선발)에 선발 등판해 3승 6패 84⅔이닝 평균자책점 3.83으로 선발진에서 다저스의 리그 선두 질주에 힘을 보태고 있다.

어깨와 팔꿈치 수술을 받은 뒤 성공적으로 빅리그에 복귀한 류현진은 저조한 득점지원 탓에 6월 18일 신시내티 레즈전(5이닝 2실점) 이후 승리가 없다.

시즌 4승에 도전하는 류현진은 반스와 배터리를 짰다.

류현진은 팀 주전 포수 야스마니 그란달과 호흡을 맞춘 11경기에서 평균자책점 3.40, 반스와 나선 날은 5경기 평균자책점 4.66을 기록했다.

시즌 초반에는 반스와 '엇박자'를 내기도 했지만 지난달 31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서는 7이닝 7탈삼진 무실점을 합작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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