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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홀' 유이, 강남과 결별 후 첫 입장표명 "개인사 심려끼쳐 죄송…SNS 탈퇴"

입력 2017-08-07 14:57:48 | 수정 2017-08-07 16: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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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 유이 / 사진=최혁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그룹 애프터스쿨 유이 / 사진=최혁 기자


배우 유이가 강남과 결별 후 첫 입장표명을 했다.

7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2 새 수목드라마 '맨홀 : 이상한 나라의 필' 제작발표회에서 유이는 "개인적인 일로 심려끼쳐드리고 실망드려 죄송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지난 7월 중순 유이와 강남의 열애설이 보도됐다. 하지만 유이는 SNS를 통해 열애에 대해 일축했지만 한 매체의 사진 단독 보도를 통해 이를 번복했다.

유이, 강남 소속사 측은 SBS '정글의 법칙' 촬영을 통해 인연을 맺었고 3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이들의 사랑은 과도한 관심 때문인지 오래가지 못하고 최근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이는 이에 대해 "앞으로는 절대 그런 일 없도록 하겠다. 죄송하고, 죄송하다"라면서 "짧게 말씀드려 죄송하고, 개인 SNS는 없앴다. 활동으로 보여드리는 방법 밖에는 없는 것 같다"라고 사과했다.

'맨홀'은 공무원 준비 3년째, 하늘이 내린 백수 봉필(김재중)이 28년째 짝사랑 중인 수진(유이)의 결혼 소식에 낙담하다 우연히 맨홀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시간여행을 그린 코믹어드벤처 드라마다.

김재중, 유이, 정혜성, 바로가 출연하고 '특수사건 전담반 TEN'의 이재곤 작가 집필, '포도밭 그 사나이' 박만영 PD가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9일 밤 10시 첫 방송.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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