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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김재환, 개인연습생 생활 끝…CJ E&M이 책임진다

입력 2017-08-08 16:12:18 | 수정 2017-08-08 16: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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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개인 연습생으로 출연해 워너원으로 데뷔까지 이룬 김재환의 소속사가 결정됐다.

CJ E&M 측은 8일 "김재환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개인 연습생으로서의 권리를 존중하여 워너원 활동이 종료된 후부터 김재환에 대한 매니지먼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김재환은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소속사 없이 개인 연습생으로 출연해 11인 안에 들며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했다.


CJ E&M은 "개인 연습생 전원을 대상으로 연습실, 차량 등의 지원을 하면서 김재환과 서로에 대한 이해와 신뢰가 쌓였다"고 전속계약 이유를 밝히며 김재환의 음악적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재환이 속한 워너원은 지난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쇼케이스와 콘서트를 펼치며 공식 데뷔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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