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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필립 연인' 미나, 과거 스폰서 제안 폭로 "재벌 2세, 람보르기니 몰고…"

입력 2017-08-09 14:20:00 | 수정 2017-08-09 14: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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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류필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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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류필립


17살 연상연하 커플인 가수 미나와 배우 류필립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 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 지금까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이날 류필립은 미나에게 노래를 선물해 출연진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교제 사실을 밝힌 가운데, 과거 미나가 스폰서 제안을 폭로한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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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에서는 재벌 2세들이 가수에게 종종 계약 연애를 제안한다. 나도 그런 경험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미나는 "중국에서 활동할 때 재벌 2세라는 사람이 람보르기니를 몰고 나타나 앨범 제작해 주겠다고 하더라"라며 "내가 돈을 밝히는 스타일도 아니고, 한국 가수로서 자존심이 너무 상해 일언지하에 거절했다"고 폭로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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