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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6' 지코·딘 팀의 승리, 탈락자로 네스 결정

입력 2017-08-12 09:17:25 | 수정 2017-08-12 09: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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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쇼미더머니



'쇼미더머니6' 지코·딘 팀의 승리로 네스의 탈락이 결정됐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한 Mnet '쇼미더머니6'에서는 도끼, 박재범 팀과 지코, 딘 팀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쇼미더머니6'에서는 다이나믹듀오와 타이거JK, 비지 팀 배틀에 이어 도끼, 박재범 팀과 지코, 딘 팀이 대결을 펼쳤다. 지코, 딘 팀의 배틀 준비 과정에서 행주는 "네스야말로 진짜 아무 정보가 없다"고 전했다.

이에 네스와 배틀을 펼치는 영비는 "네스 랩이 기억 안 난다"고 전했다. 도끼, 박재범 팀의 네스는 "처음 네 마디는 영비의 노래를 약간 놀리는 식으로 따라 하고 그다음 비트를 바꿔 나머지 랩을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의 배틀이 시작됐다. 네스는 영비의 교복을 입고 "고등래퍼 우승했다고 어깨 힘 들어갔다. 여긴 이제 애들 노는 놀이터 아니다"고 전하며 후반에는 '이제 그만 집에 가 상'을 주며 선공을 했다. 이에 영비는 "교복 빼입고 나와도 못 붙어 고등래퍼. 넌 못해"라고 강력히 반격했다. 이에 해쉬스완은 "둘이 진짜 싸울 줄 알고 진짜 무서웠다"고 전했다.

이후 주노플로, 우디고차일드와 해쉬스완, 킬라그램의 배틀이 펼쳐졌다. 주노플로는 해쉬스완의 디스를 하며 랩을 이어갔고 킬라그램에게도 "건강 챙기라"며 공격을 했다. 이어 우디고차일드는 킬라그램을 성대 모사 하는 듯한 랩을 보여주며 도발했다.

이어 해쉬스완은 주노플로에게 '중' 스티커를 붙이며 "1년 전으로 돌아가 보자"고 반격을 했다. 주노플로와 해쉬스완은 작년 '쇼미더머니5'에서 배틀을 펼쳤고 해쉬스완이 이긴 바 있다. 이후에도 해쉬스완은 강력한 디스 랩을 보이며 주변을 놀라게 했다.

결국 이날 대결의 결과는 지코, 딘 팀의 승리였다. 이후 도끼, 박재범은 계속 상의를 하며 힘들게 탈락자를 결정했다. 도끼는 "한계가 왔다"며 네스를 탈락자로 선정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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