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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팬텀싱어2' 시청률 3.1% 순조로운 출발 알렸다

입력 2017-08-12 11:43:38 | 수정 2017-08-12 11: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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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팬텀싱어2



'팬텀싱어2' 첫 방송이 순조롭게 출발했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팬텀싱어2' 첫 방송에서는 본선 진출을 위한 참가자들의 최종 예심 일부가 전파를 탔다.


이날 '팬텀싱어2' 첫 무대의 주인공은 뮤지컬배우 최우혁이었다. 잘생긴 외모와 음색이 시즌1 고은성을 떠올리게 한다는 프로듀서 바다의 평이 나왔다.

동양인 최초로 오페라 메이저 극장 주연으로 발탁된 김주택도 참가했다. 독특한 음색으로 혹평을 받아왔다던 성악가 조민규는 유니크한 음색으로 프로듀서들의 찬사를 받았다.

화학회사 연구원인 강형호는 이날 방송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무대를 선사했다. 아마추어인 그는 '오페라의 유령 - The Phantom of the Opera'로 안방을 전율케 했다. 프로듀서들은 연신 감탄했다. 사실상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였다.

한편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팬텀싱어2’는 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 시청률 3.1%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1 초반 평균 시청률이 2~3%대를 넘나들었던 것을 감안하면 순조로운 출발이다. 시즌1의 최고 시청률은 4.6%, 마지막회는 3.9%였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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