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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시청자 사로잡은 한지민의 완벽한 존재감

입력 2017-08-12 12:12:49 | 수정 2017-08-12 12: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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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삼시세끼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삼시세끼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한지민이 완벽한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서는 게스트로 득량도를 찾은 한지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서 한지민은 이서진, 에릭, 윤균상의 알람이 울리기도 전 이른 아침부터 일어나 일을 시작했다. 쌓여있는 설거지를 처리한 한지민은 세 사람이 소리를 듣고 깰까봐 조용히 움직이는 배려를 보여줬다.

목장에서도 한지민은 에릭, 윤균상을 도와서 잭슨의 우유를 짜고, 집에 돌아와서는 산양유에 스티커를 붙였다. 더운 날씨에도 지친 기색 없이 자전거를 타고 마을을 한 바퀴 돌고, 정자에 앉아 있는 마을 주민들과 살갑게 대화했다.

기쁜 소식도 들려왔다. 바로 통발에 문어가 잡힌 것. 원래는 통발이 올라오지 않아 확인하지 못했던 것이었는데, 제작진이 카메라 배터리를 갈며 발견했다. 이서진은 문어가 도망갈까 급하게 걸음을 옮겼다. 한지민은 진짜 잡힌 거냐며 들뜬 목소리로 따라갔다.

어를 무서워하는 이서진이 손 대기를 주저하자 한지민은 망설임 없이 큰 문어를 한 손으로 잡아 양동이에 옮기는 대범함도 보여줬다.

한지민의 존재감은 저녁 식사에서도 드러났다. 한지민의 메뉴 선택에 문어, 게, 소라 등 갖은 재료가 더해지며 푸짐한 한 상이 완성됐다.

이처럼 한지민의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는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의 첫 시작에 더욱 힘을 보태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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