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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장꾸요정 로희, 기태영 아빠 멘붕 시킨 사연은? ‘시치미 뚝~’

입력 2017-08-13 11:01:02 | 수정 2017-08-13 1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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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기태영이 로희의 깜찍한 장난에 당한다.

13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95회는 ‘한 여름 밤의 꿀’이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이중 기태영은 딸 로희의 장난에 꼼짝없이 당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할 전망. 아빠를 곤란하게 만든 장꾸요정 로희의 장난이 웃음만발 에피소드를 예고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기태영은 당황한 표정으로 거실 이곳저곳을 돌아다니고 있다. 옷도 입지 못한 채 무엇을 애타게 찾고 있는 것인지 다급해 보이는 기태영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아빠의 상황과는 반대로, 거실 한 쪽에는 로희가 싱글싱글 웃고 있다. 장난기 가득한 표정이 로희가 과연 무슨 일을 꾸민 것인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이날 로희는 아빠가 화장실에 들어간 사이 장난을 쳐서 기태영을 곤란에 빠트렸다. 아빠 몰래 무언가를 숨긴 로희는 의미심장한 웃음소리를 내며 현장을 폭소하게 만들었다고. 또한 시치미를 뚝 뗀 채 “아빠 뭐 해요?”라고 묻는 등 천연덕스러운 연기까지 펼치며, 아빠 기태영을 감쪽같이 속이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결국 이날 기태영은 집안 곳곳을 돌아다니는 운동 아닌 운동을 했다는 후문. 과연 로희가 숨긴 것은 무엇일지, 로희의 깜찍한 범행은 어떤 결말을 맞을지 이날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95회는 금일(13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사진제공: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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