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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 이효리 부부, 아이유와 외출...첫 달콤 휴가

입력 2017-08-13 12:01:01 | 수정 2017-08-13 1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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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이효리 부부가 아이유와 휴가를 떠난다.

8월13일 방송될 JTBC ‘효리네 민박’에서는 가수 이효리-이상순 부부와 아이유가 그들에게 처음으로 주어진 달콤한 휴가를 보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효리 부부와 아이유는 모든 손님이 체크아웃하자 다음 손님을 받기 위해 민박집 대청소를 시작했다. 이 가운데 이상순은 예약된 손님이 없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나머지 둘에게 달려가 기쁜 소식을 전했다.


세 사람은 처음으로 주어진 달콤한 휴가를 어떻게 보낼지 고민하다 아이유를 위해 외출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제주의 인심을 느낄 수 있는 오일장을 비롯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추억이 있는 장소부터 분위기 있는 저녁 식사를 할 수 있는 레스토랑까지.

한편, 특별한 외출을 앞두고 아이유가 일하기 편한 옷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이효리는 자신의 원피스와 구두를 빌려주는가 하면, 직접 아이유의 머리를 손질해 주는 등 친언니 같은 손길로 아이유를 단장시켜 눈길을 모았다.

이효리-이상순 부부와 아이유의 특별한 휴가를 만날 수 있는 JTBC ‘효리네 민박’은 금일(13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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