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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측 “김남길X김아중, 더 강렬한 케미 펼쳐질 것”

입력 2017-08-13 14:44:00 | 수정 2017-08-13 15: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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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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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tvN 드라마 ‘명불허전’(극본 김은희, 연출 홍종찬)의 김남길, 김아중이 운명적 만남이 시작된다.

‘명불허전’ 측은 13일 김남길, 김아중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외과의사 최연경(김아중)은 쓰러진 채 정신을 잃은 상태다. 그런 연경을 자신의 무릎위에 눕힌 허임(김남길)은 걱정 가득한 눈으로 바라보다가 의원본능을 살려 진맥을 시도한다. 연경의 손목을 잡고 진맥을 하던 허임의 표정은 사뭇 심각하고 진지하다.

오늘(13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400년의 시공간을 거슬러 드디어 만나게 된 허임과 최연경의 본격 메디활극이 펼쳐질 예정이다.

운명적으로 만나게 된 후 본의 아니게 최연경의 위급 상황을 곁에서 지켜보게 된 허임은 끈끈한 인연을 이어가게 된다.

낯선 서울 생활이 무섭고 어리둥절하기만 한 허임은 처음 만난 최연경을 의지한다. 서울 적응기에 나선 허임의 엉뚱한 행동들이 웃음을 자아낼 전망. 달라도 너무 다른 허임과 최연경의 티격태격 케미도 드디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명불허전’ 제작진은 “1회에서 허임과 최연경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소개한 데 이어 2회에서는 본격적으로 두 사람의 메디활극이 전개된다. 1회보다 업그레이드 된 강력한 재미와 두 사람의 극강의 케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명불허전’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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