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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 아이유, 제주살이에 푹 빠졌다 "서울 집 생각 하나도 안 나"

입력 2017-08-13 21:41:01 | 수정 2017-08-14 09: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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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윤준필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JTBC ‘효리네민박’ / 사진=방송화면 캡처

가수 아이유가 ‘효리네 민박’ 생활에 푹 빠졌다.

아이유는 13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에서 이상순과 함께 손님들에게 아침 식사를 차려준 뒤 야외에서 휴식을 취했다.

이상순은 아이유에게 “집에서 자고 싶지 않느냐”고 물었다. 아이유는 “신기하게 서울 집은 전혀 생가이 나지 않는다”고 만족스러워 했다. 이상순은 “그래도 집이 최고다”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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