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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충제 달걀' 농가 6곳으로 늘어…생산자 번호는?

입력 2017-08-17 08:29:01 | 수정 2017-08-17 08: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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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충제 달걀’ 파동이 국내에서도 그대로 재현된 가운데, 당초 2곳으로 확인됐던 살충제 달걀 농가는 16일 6곳으로 늘어났다.

앞서 살충제 달걀 농가 2곳이 확인됐을 때 정부는 이들의 생산자 번호가 ‘08LSH’(경기도 광주 우리농장) ‘08마리’(남양주 마리농장)라고 밝혔다.

이날 추가로 파악된 살충제 달걀 생산자 번호는 ‘08신선’(양주 신선2농장) △‘09지현’(철원 지현농장) △‘11시온’(천안 시온농장) △‘13정화’(나주 정화농장) 등 4개다.

이번 파동을 일으킨 살충제 성분은 가열 등 조리 과정을 거치더라도 그대로 남아 인체에 흡수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확대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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