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트와이스 다현, 발목 부상…당분간 활동 중단

입력 2017-08-17 11:01:02 | 수정 2017-08-17 11:01:02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걸그룹 트와이스 다현이 발목 부상을 당했다.

트와이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 팬 페이지를 통해 "멤버 다현이 지난주 발목을 접질리게 되어, 필요한 의료 조치를 받고 현재 회복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조속한 회복이 가장 우선시되어야 하는 만큼, 불가피하게 일부 일정에 불참하게 되었음을 알려 드린다. 팬 분들의 넓은 이해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트와이스는 17일 오전 JTBC '뭉쳐야 뜬다' 베트남 편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으나 다현만 부상으로 불참하게 됐다.

한편 다현이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 5월 앨범 '시그널(SIGNAL)'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카풀 서비스 영업 제동, 어떻게 생각하세요?

은행장 낙하산 인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