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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 티파니, 방송서 밝혔던 속내 "포스트걸 삶 쉽지 않아"

입력 2017-08-17 11:49:47 | 수정 2017-08-17 13: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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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미국 유학


소녀시대 티파니가 연기를 위해 유학길에 오른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7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티파니가 소녀시대 10주년 활동을 마무리하는 대로 유학길에 오른다는 보도에 대해 "자세한 사항은 논의 중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티파니는 2007년 걸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유학 소식이 보도된 가운데 앞서 티파니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티파니는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에 출연해 자신을 포스트 걸이라 칭하며 "포스트 걸의 삶은 쉽지 않다"고 말한 바 있다.

이어 "사람들이 나에게 편견을 가진다. 친하다고 생각했던 제시도 나에게 '너는 완전히 포스트 걸이야'라고 한다. 모두 편견이다"라며 솔직한 심경을 토로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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