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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조선해양서 석유운반선 폭발사고… 근로자 4명 숨져

입력 2017-08-20 13:26:18 | 수정 2017-08-20 15: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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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 진해구 STX조선해양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4명이 숨졌다.

20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37분께 STX조선해양서 건조 중인 석유운반선에서 폭발음과 함께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작업 중이던 근로자 4명이 숨졌다. 숨진 근로자들은 30~50대로 도색작업을 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건조 중인 선박흔 7만4000t급 석유운반선으로 그리스 선박 회사에서 발주했다. 인도 시점은 오는 10월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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