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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프리스틴, 걸크러시 → 과즙미 '팔색조 매력'

입력 2017-08-23 09:34:21 | 수정 2017-08-23 09: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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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틴 컴백 /사진=플레디스기사 이미지 보기

프리스틴 컴백 /사진=플레디스


걸그룹 프리스틴(PRISTIN)이 컴백 시동을 걸었다.

프리스틴은 23일 두 번째 미니 앨범 ‘스쿨 아웃(SCHXXL OUT)’을 발매하며 여름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다.

두 번째 미니 앨범 ‘스쿨 아웃’의 발매가 몇 시간 채 남지않은 가운데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과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등으로 프리스틴 컴백에 팬들은 물론 대중들의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는 중이다.

첫 번째 미니 앨범 ‘하이! 프리스틴(HI! PRISTIN)’의 타이틀곡 ‘위 우(WEE WOO)’로 2017년주목받는 신인 걸그룹에 꼽힌 프리스틴은 이번 새 앨범으로 대중들에게 한 번 더 자신들의 매력을 입증할 예정이다.

프리스틴은 컴백에 앞서 두 가지 버전의 상반된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10인 10색 업그레이드된 비주얼을 자랑했으며 두 번의 티저 영상 공개로 새 앨범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프리 티저에서 보여준 시크하고 터프한 모습은 그동안 보여주던 프리스틴의 상큼하고 통통 튀는 매력과는 또 다른 상반된 매력으로 대중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는데, 이처럼 한층 더 사랑스러워진 비주얼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콘셉트 소화력 또한 선보이며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프리스틴은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를 통해 두 번째 미니 앨범 ‘스쿨 아웃’에서 역시 프리스틴만의 ‘파워&프리티(Power&Pretty)’ 발산을 예고했다. 특히 팬들을 매료시킨 타이틀곡 ‘위 라이크(WE LIKE)’는 프리스틴의 색을 담아낸 곡으로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기대케 했다. 또 수록곡 ‘위 아 프리스틴(WE ARE PRISTIN)’, ‘알로하(ALOHA)’, ‘티나(TINA)’, ‘너 말야 너’ 또한 각양각색 매력을 뿜어내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번 앨범 또한 멤버들이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한 것이 공개되며 프리스틴의 컴백에 더욱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프리스틴은 오늘 두 번째 미니 앨범 ‘스쿨 아웃’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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