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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프리스틴 은우 "상여자라는 마음으로 작업"

입력 2017-08-23 14:47:39 | 수정 2017-08-23 14:4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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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프리스틴 멤버 은우가 컴백 컨셉트에 대해 '상여자'라고 설명했다.

23일 서울 서초구 흰물결아트센터에서 걸그룹 프리스틴의 컴백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은우는 "최근 상남자라는 표현을 쓰곤한다. 곡 작업할 때 희망차고 저희만의 색을 입히려고 상여자라는 타이틀을 해야하나 싶어 그런 마음으로 임했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눈도장을 받은 프리스틴은 3월 미니 앨범 'HI! PRITIN'으로 데뷔했다. 프리스틴은 멤버들이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한 두 번째 미니 앨범 ‘스쿨 아웃(SCHXXL OUT)’을 이날 오후 6시 발매한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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