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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프리스틴과 필라테스 동기…결경 몸매 보다 선생님에 혼나"

입력 2017-08-23 14:52:43 | 수정 2017-08-23 15: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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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틴 컴백 쇼케이스 주결경 최희 /사진=변성현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프리스틴 컴백 쇼케이스 주결경 최희 /사진=변성현 기자



걸그룹 프리스틴이 탄탄한 몸매의 비결로 필라테스를 꼽았다.

23일 서울 서초구 흰물결아트센터에서 걸그룹 프리스틴의 컴백 쇼케이스가 열렸다.

결경은 "1집 때보다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필라테스를 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날 사회를 맡은 최희는 "프리스틴과 같은 필라테스 센터를 다니는데 운동은 안하고 결경양 보다가 선생님에게 혼나기도 했다"라며 결경과 프리스틴의 몸매에 감탄했다.

레나는 "신인으로서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을 지나 컴백을 했다. 데뷔 활동을 돌아보니 우리 체력의 한계를 몰랐더라. 공백기때 운동을 열심히 해서 체력보강에 힘을 썼다"라고 필라테스에 매진했던 이유를 밝혔다.

지난해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눈도장을 받은 프리스틴은 3월 미니 앨범 'HI! PRITIN'으로 데뷔했다. 프리스틴은 멤버들이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한 두 번째 미니 앨범 ‘스쿨 아웃(SCHXXL OUT)’을 이날 오후 6시 발매한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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