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걸그룹 애플비 숙소 화재…"에어컨서 시작된 불" (공식)

입력 2017-08-24 13:38:01 | 수정 2017-08-24 13:38:01
글자축소 글자확대
애플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애플비 / 한경DB


걸그룹 애플비 숙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4일 애플비 소속사 측은 "화재 사고를 당했다. 당시 숙소에는 유림, 현민만 있었고 나머지 멤버들은 연습실에 있었다"며 "멤버들은 각자의 집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숙소는 완전히 타버렸다.

관계자는 "에어컨에서 화재가 시작됐고, 숙소는 사람이 있을 수 없을 정도로 타버려 공사를 해야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평창 퀴즈 드루와

POLL

한국GM에 1조원 세금투입,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파트 후분양제 의무화,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