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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정아, 내년 4월 품절녀 된다…상대는 농구선수 정창영

입력 2017-08-24 15:31:10 | 수정 2017-08-24 15: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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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정아가 창원 LG 세이커스 농구선수 정창영과 내년 4월 결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복수의 관계에 따르면 정아는 내년 4월 28일 정창영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정 씨의 따뜻한 마음에 결혼을 결심했으며 결혼 후에도 방송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이로써 정아는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의 뒤를 잇는 품절녀가 된다.

정아와 정창영은 5살 차이가 나는 연상 연하 커플로 1년 열애 끝에 화촉을 밝힌다. 정아는 애프터스쿨 탈퇴 후 패션 사업가로 활동중이며 내달 첫 방송되는 뷰티 프로그램의 MC를 맡는다. 정창영은 2011년 창원 LG세이커스에 입단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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